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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겨울방학 갓생루틴 11가지


[공부법] 겨울방학 갓생루틴 11가지

안녕하세요 파인티처입니다.

오늘은 겨울방학 갓!생! ​을 위한

갓생 루틴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포인트1]

기상시간 일정하게 유지하기

 

방학이라고 단순 들뜬 마음으로

늦게 자거나 늦게 일어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적어도 아침 7시에는 일어나 8시부터 공부하기로 해요. 더 자고 싶은 마음 저도 뭔지 알아요

일단, 침대에서 벗어나는 것이 우선입니다.

계속 이불 속에 있다보면 밍기적거리게 됩니다.

집에 있으면 더 자고 싶다라는 생각만 들고

침대가 아른아른 거리니

집보다는 스터디 카페나 독서실로 슝슝슝~~~

 

[포인트2]

집에만 있지 않기

 

저도 엄청난 집순이로서 집을 너무나도 좋아하지만

집에만 있게되면은 잠만 자고 누워만 있고

사람이 되게 게을러지더라구요.

너무 춥더라도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집이라는 공간은 편안함을 주는 공간이라

집이랑 공부하는 공간을 분리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입니다. 저는 스터디 카페​를 애용하였으며

커피가 맛있는 스터디 카페를 찾아다녔어요.

 

[포인트3]

계획은 과하지 않게 할 수 있는 만큼만

 

저 같은 경우 투두리스트 작성할 때

의욕만 무식하게 앞서서 잡아서 공부하였었는데요.

스스로에게 못 지켰다라는 생각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 공부의지가 떨어지다 못해 사라지더라구요.

계획은 짜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행동에 옮기는 것까지입니다.

그러니 할 수 있는 만큼만으로 잡아야 합니다.

할 수 있는 만큼만 잡고 다 실행하는 쪽으로요.

그렇게 되면, 공부의지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생깁니다.

 

[포인트4]

공부의 시작은 국어로

 

공부를 시작할 때 첫 과목으론 국어가 좋습니다.

그 이유는 수능 첫 과목이 국어이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국어를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면

수능 시험 때 국어 지문이 눈에 더 잘 들어올 것입니다.

또한, 수능 시간에 맞춰 국어 모의고사지를 풀어보는 것도 좋은 습관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포인트5]

강의만 듣기 무조건 금지

 

강의만 연속으로 두시간, 세시간 듣는 행동을 절대금지입니다. 강의만 연달아 보는 행동은 밑빠진 독에 물 붓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 강의 하나 -> 내용 복습 -> 그 다음 강의 '

순으로 듣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단순 듣기만 하는 행위는 강의 내용을

온전한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합니다.

강의를 듣는 도중에도 집중력이 흐트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내용 필기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포인트6]

졸릴 경우 버티지 않기

 

졸릴 경우 버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10대 수면 권장 수면시간은 8-10시간이며

청년 수면 권장 수면시간은 7-9시간 입니다.

피로를 해소하지 못하면 축적이 됩니다. 축적된 피로는 최악의 경우 만성 피로 증후군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피곤한 상태에서 공부를 강행하게되면

공부한 내용이 머리에 안 들어오기에 공부한 게 아닌 샘이므로 시간만 낭비하게 됩니다.

피곤하다면 앞뒤 따지지 말고 자세요.

우리한테는 오늘만 있는 것이 아닌 내일이 있잖아요.

단순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란 말이 아닙니다.

두 걸음의 전진을 위해 한걸음 물러나는 거에요.

 

[포인트7]

핸드폰은 안 보이는 곳에

요즘은 남녀노소 불구하고 다들 핸드폰을 하나씩은

들고 다니는 시대입니다. 현대인의 필수품이지만

공부하는 순간에는 가장 큰 방해물입니다.

공부에 방해가 된다고 핸드폰을 없애자니

일상생활이 너무 불편해지게 도ㅣ죠.

저같은 경우 핸드폰을 멀리 두고 전원도 꺼보았는데

효과가 없어 최후의 수단으로 핸드폰을 가뒀습니다.

"더비랩 몰입의방"을 사용했습니다.

 

 

 

[포인트8]

하루에 30분 책읽기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글보다는

이미지나 영상을 접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글을 읽는 능력이 저하되었죠.

그러나 시험지만 해도 문제도 글, 문항도 글입니다.

국어 같은 경우 지문이 엄청나게 길어요.

그렇기에,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두면 특히

국어 실력 향상에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됩니다.

학교 가고 학원도 가야하니 책 읽는 시간을 따로

가지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더도 말고 덜고 말고 ​하루에 딱 30분만!

아침에 학교 가는 버스 안에서나

점심시간 밥 먹고 난 후 같이 짬나는 시간을 이용해

독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요.

 

[포인트9]

하루하루 소소한 보상주기

 

'당근과 채찍' 이란 말 들어보셨을 겁니다. 옛조상들이 쓰던 말이구요. 괜히 있는 말이 아닙니다.

무엇을 하던 ㅊㅐ찍만 있다면 누구나 반감이 들고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기에 보상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내가 오늘 해야 할 일을 다했다 그러니 오늘은 맛있는 거 먹어야지 식으로 보상을 주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 끈기가 없어

큰 보상이 아닌 소소한 보상으로 정하였습니다.

강의 하나 다 들으면 사탕 먹어야지 이렇게 말이에요.

 

[포인트10]

체력 관리하기

 

공부는 오래 앉아있는 사람이 잘하고

오래 앉아있으려면 체력이 중요합니다.

공부하는 것이 앉아있기만 한다고 해서 쉬운 것이 아니거든요. 비록 몸은 안 쓰지만 머리를 계속 쓰고 있기에 체력이 어느 정도 있어야 공부도 잘 할 수 있어요.

먼저, 체력에 가장 중요한 것은 수면입니다.

일정한 수면 패턴을 만들고 7시간 이상 수면하도록

합니다. 가벼운 운동 역시 하나의 방법입니다.

 

[포인트11]

순공시간 유지하기

공부하는 시간 자체를 늘리는 것은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수능시험 시간표만 해도 8시 40분에 시작하여

제2외국어까지 하면 5시 45분에 끝이 납니다.

쉬는 시간 제외 397분입니다.

총 6시간 37분입니다.

 

수능 시간표

 

수능 시간표

그렇기에 순공 9시간 이상을

목표로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단, 순공시간에 학원시간, 인강시간 제외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겨울방학 갓생살기를 위한 루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공부루틴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아야 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에 대해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파인티처 적성검사 파인핏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보는 건 어떨까요?

(옆자리 친구는 이미 할인받고 검사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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