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중2 과학 공부법 — 주기율표가 들어오고 증산 작용이 빠졌습니다 (2022 개정 성취기준 원문 대조)
![[공부법] 중2 과학 공부법 — 주기율표가 들어오고 증산 작용이 빠졌습니다 (2022 개정 성취기준 원문 대조)](https://content.fineteacher.com/public/image/2026/09/2478ab34ddea3a0527c1511ff680694c.png?w=3840&q=75)
📌 한눈에 보기
· 2026학년도 중2는 중학교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처음 적용받은 학년입니다. 중3은 아직 2015 개정이에요.
· 중2 교과서가 싣던 단원 자리에서 열·태양계·수권·재해재난이 빠져나가고, 지권의 변화·빛과 파동·별과 우주가 들어왔습니다.
· 이름이 그대로 남은 단원도 문장이 다시 쓰였어요. 주기율표·양성자·중성자·소비 전력이 새로 들어왔고 증산 작용·횡파와 종파 구분은 성취기준에서 빠졌습니다.
· 그래서 2015년 기준 문제집·인강 목차는 지금 중2와 안 맞습니다. 단원 이름이 아니라 내용으로 골라 써야 해요.
중2 과학 교재를 사러 갔다가 목차를 보고 고개를 갸웃한 적 있나요. 학교에서는 암석을 배우는데 교재 앞쪽에는 전기가 나오고, 학교에서 작년에 끝낸 '열'이 교재 뒤쪽에 버젓이 들어 있습니다. 오탈자가 아니라 기준이 다른 겁니다.
2026학년도 중2는 중학교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처음 적용받은 학년이에요. 중1이던 2025년 3월에 시작했고 그대로 올라왔습니다. 반면 중3은 2027년 3월까지 2015 개정을 씁니다. 학교 하나에 두 개의 교육과정이 같이 돌아가고 있는 셈이죠.
이 글은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 【별책 9】 과학과 교육과정 원문과 2015 개정 원문을 나란히 놓고, 중2 자리에서 무엇이 나가고 무엇이 들어왔는지, 남은 단원의 문장은 어떻게 다시 쓰였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부하는 방법 자체는 중2 과학 공부법 — 개념·그래프·실험에서 다뤘으니 여기서는 범위 이야기만 합니다.
1. 중2는 중학교에서 2022 개정을 처음 적용받은 학년입니다
제도 이야기에서 제일 자주 틀리는 게 "누구부터"입니다. 고시 부칙에 그대로 적혀 있어요.
(…) 나. 2025년 3월 1일:초등학교 3,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다. 2026년 3월 1일:초등학교 5, 6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2학년
라. 2027년 3월 1일: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부칙 제2022-33호 (초등 1·2학년 항 생략)
2026학년도 기준, 지금 몇 학년이 어느 교육과정인가
| 학년 | 적용 교육과정 | 언제부터 |
|---|---|---|
| 중1 | 2022 개정 | 2025년 3월 |
| 중2 | 2022 개정 | 중1이던 2025년 3월부터 |
| 중3 | 2015 개정 | 2027년 3월 전환 예정 |
소급은 없습니다. 지금 중3은 졸업할 때까지 2015 개정으로 배우고, 2015 개정 자체는 2027년 2월 28일에 폐지돼요. 같은 과학실에서 중2와 중3이 서로 다른 단원을 배우는 2년이 지금입니다. 중3의 단원 구성은 중3 과학 공부법 — 화학 반응·기권과 날씨·운동과 에너지에 정리돼 있는데, 그 글은 2015 개정 기준입니다.
먼저 못 박아 둘 게 있어요. 교육과정 문서는 중학교 단원에 학년을 지정하지 않습니다. 중학교 단원을 (1)부터 (23)까지 번호로만 배열해 놓았을 뿐, 어디까지가 중1인지 중2인지는 한 줄도 없어요. 아래에서 "중2 자리"라고 부르는 건 교과서가 공통적으로 그 구간을 중2에 싣는 관행입니다. 정답은 학교 진도표예요.
2. 중2 자리에서 단원 네 개가 나가고 세 개가 들어왔습니다
2015 개정에서 중2 교과서가 싣던 아홉 단원(문서 8~16번)이 2022 문서에서 어디로 갔는지 이름으로 맞춰 봤습니다.
2015 중2 단원이 2022 문서에서 간 자리
| 2015 단원 | 2022 문서 위치 | 어디로 |
|---|---|---|
| 물질의 구성 | (11)번 | 그대로 |
| 전기와 자기 | (14)번 | 그대로 |
| 식물과 에너지 | (12)번 | 그대로 |
| 동물과 에너지 | (13)번 | 그대로 |
| 물질의 특성 | (8)번 | 그대로 (앞으로 5칸) |
| 태양계 | (7)번 | 앞 구간으로 이동 |
| 열과 우리 생활 | (3)번 '열' | 앞 구간으로 이동 |
| 수권과 해수의 순환 | (18)번 | 뒤 구간으로 이동 |
| 재해⋅재난과 안전 | (22)번 | 뒤 구간으로 이동 |
빠져나간 자리를 다른 단원이 채웠습니다. 지권의 변화는 2015 개정에서 중학교 첫 단원이었는데 아홉 번째로 내려왔고, 빛과 파동도 여섯 번째에서 열 번째로 옮겨 왔어요. 별과 우주는 반대로 스물세 번째, 2015 교과서가 중3에 싣던 뒤 구간에서 열다섯 번째로 올라왔습니다.
열과 태양계가 앞 구간(1~7번)으로 내려간 사정은 중1 과학 공부법 — 단원 순서가 통째로 바뀌었습니다에서 다뤘습니다. 교과서가 그 구간을 중1에 싣고 있으니, 중2 입장에서는 "작년에 했잖아"가 되는 단원이 생긴 셈이에요.

3. 새로 들어온 세 단원, 문장도 같이 바뀌었습니다
자리만 옮긴 게 아니라 성취기준 문장도 손질됐습니다.
지권의 변화 — 암석 이름이 원문에 박혔습니다
2015 개정은 해설이 암석 이름을 열거하지 않고 "화성암, 퇴적암 및 변성암의 대표 암석 수준에서 다루며"라고만 했어요. 2022 개정은 어떤 암석인지를 직접 적었습니다.
[9과09-03] (…) 화성암은 현무암, 유문암, 화강암, 반려암을, 퇴적암은 이암, 사암, 역암, 석회암을, 변성암은 편암, 편마암, 대리암, 규암만을 대표적으로 다룬다.
—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가) 성취기준 해설
열두 개 이름에 "만을"이 붙어 있습니다. 더 외울 게 없다는 뜻이자, 이 열두 개는 확실히 알아야 한다는 뜻이에요. 광물 쪽에는 "자원으로서 가치에 대해 조사할 수 있다"[9과09-02]가 새로 붙었습니다. 조사·발표형 수행평가가 나오기 좋은 자리죠.
빛과 파동 — 횡파와 종파 구분이 빠졌습니다
2015 개정 성취기준은 이랬습니다.
[9과06-04] 파동의 종류를 횡파와 종파로 구분하고, 소리의 특징을 진폭, 진동수, 파형으로 설명할 수 있다.
— 2015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2022 개정은 "파동의 발생과 전달 과정을 이해하고"로 바뀌었고, 해설에 "종파와 횡파를 구분하여 설명하지는 않는다"가 명시됐습니다. 대신 빛 쪽이 늘었어요. 2015 개정 [9과06-01] "물체를 보는 과정을 빛의 경로를 이용하여 표현할 수 있다" 앞에 "빛의 반사와 굴절의 원리를 이해하고"가 붙었습니다.
별과 우주 — 연주시차와 성운·성단
2015 개정은 "별의 거리를 구하는 방법을 알고, 별의 표면 온도를 색으로 비교할 수 있다"였습니다. 2022 개정은 "연주시차를 이용하여 별까지의 거리를 구할 수 있고, 별의 등급과 밝기의 관계 및 표면 온도와 색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다"[9과15-01]로 용어를 앞세웠어요. 우리은하 쪽도 "모양, 크기, 구성 천체"에서 "성운과 성단의 특징을 비교할 수 있다"[9과15-02]로 바뀌었습니다. 성운·성단은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서의 중학교 구간에 없던 말이에요.
4. 물질의 구성 — 주기율표가 중학교로 내려왔습니다
이름은 그대로인데 속이 가장 많이 바뀐 단원입니다. 원자를 설명하는 문장부터 달라요.
원자를 다루는 성취기준 — 2015 vs 2022
| 2015 개정 | 2022 개정 |
|---|---|
| [9과08-02]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구성됨을 설명할 수 있다. | [9과11-02] 원소를 구성하는 입자인 원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며, 양성자의 수에 따라 원소의 종류가 달라짐을 입자 모형을 활용하여 설명할 수 있다. |
| 해당 성취기준 없음 | [9과11-03] 원소는 양성자의 수에 따라 주기율표에 배치됨을 알고, 주기율표에서 성질이 유사한 원소를 찾을 수 있다. |
"원자핵과 전자"가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쪼개졌고, 원소의 종류를 무엇이 결정하는지까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주기율표. '주기율표'라는 단어는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서의 중학교 구간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2022 개정에서 성취기준 본문에 처음 등장해요.
다만 깊이는 잘라 놨습니다. 해설이 "질량수나 동위 원소는 다루지 않는다"[9과11-02], 그리고 주기율표에 대해서는 이렇게 적었어요.
[9과11-03] (…) 각 반응에 관한 구체적 설명이나 원리 및 원소의 주기성은 다루지 않는다.
1족은 물과 잘 반응한다는 것까지는 탐구로 다루되, 왜 그런지를 주기성으로 설명하는 건 고등학교 몫입니다. 이온도 "전자를 잃으면 양이온이 되고, 전자를 얻으면 음이온이 된다는 수준"[9과11-04]으로 선을 그었어요. 고1 통합과학에서 본격적으로 나올 주기율을 미리 만나 두는 구조입니다.
5. 이름은 그대로인데 문장이 바뀐 단원들
물질의 특성 — 분리 방법 나열에서 원리와 설계로
2015 개정은 이 단원의 성취기준 다섯 개 중 세 개가 분리 방법이었습니다. 증류, 밀도 차, 재결정과 크로마토그래피. 2022 개정은 세 개로 줄면서 방법 이름이 한 문장으로 묶였어요.
[9과08-03] 물질의 특성을 이용하여 혼합물이 분리되는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이용한 사례를 주변에서 찾을 수 있다.
—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증류를 안 배운다"는 뜻이 아닙니다. 성취기준이 방법 암기에서 원리와 사례 쪽으로 옮겨 간 거예요. 탐구 활동도 "혼합물 분리 실험을 설계하고 수행하기"입니다. 물질의 특성이 무엇인지는 해설에 정의돼 있어요. "특정한 조건에서 항상 일정한 값을 가지며 물질의 양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것"[9과08-01]. 서술형으로 나오면 이 문장이 답입니다.
전기와 자기 — 소비 전력이 뒤 구간에서 넘어왔습니다
2015 개정에서 소비 전력은 (22) 에너지 전환과 보존, 그러니까 2015 교과서가 중3에 싣던 뒤 구간에 있었습니다. 2022 개정에서는 전기와 자기 단원의 성취기준 안으로 들어왔어요.
[9과14-03] 저항의 직렬연결과 병렬연결의 특징을 비교하고, 일상생활에서 전기 에너지가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로 전환됨을 소비 전력과 관련지어 설명할 수 있다.
—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둘이 한 성취기준에 묶였으니 회로와 소비 전력을 이어서 묻는 문제가 나오기 쉽습니다. 계산 부담은 없어요. 해설이 "저항의 연결에 따른 합성 저항의 정량적인 계산과 혼합 연결은 다루지 않는다"로 못 박아 뒀거든요. 2015 개정 단원 이름 '에너지 전환과 보존'은 2022 개정 목록에 대응하는 이름이 없습니다.
동물과 에너지 — 유기적 구성 단계가 앞 구간으로
2015 개정은 이 단원이 "생물의 유기적 구성 단계를 설명할 수 있다"로 시작했습니다. 2022 개정에서는 그 항목이 (2) 생물의 구성과 다양성으로 올라가면서 "동물과 식물을 비교하여 분석할 수 있다"[9과02-02]까지 늘었어요. 앞 구간(1~7번)이니 교과서 배치상 이미 하고 올라오는 내용입니다.

6. 성취기준에서 이름이 빠진 것 — 증산 작용
식물과 에너지 단원은 2015 개정에서 성취기준이 네 개였고, 그중 하나가 증산 작용이었습니다.
[9과11-02] 광합성에 필요한 물의 이동과 증산 작용의 관계를 이해하고, 잎의 증산 작용을 광합성과 관련지어 설명할 수 있다.
— 2015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
2022 개정 과학과 교육과정의 중학교 구간에는 '증산'이라는 단어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단원은 성취기준 세 개로 줄었고, 첫 문장이 "광합성 과정을 이해하고, 환경 요인과 광합성의 관계를 탐구하는 실험을 설계할 수 있다"[9과12-01]가 됐어요. 증산 작용이 있던 자리를 실험 설계가 차지한 셈입니다.
이런 교체가 단원마다 반복됩니다. 외워서 구분하는 항목(횡파와 종파, 분리 방법 이름, 증산 작용)이 빠지고 관찰·설계·조사가 들어와요. "용어를 몇 개 아느냐"보다 "왜 그런지 문장으로 쓸 수 있느냐"로 무게가 옮겨 갈 가능성이 큽니다. 방법은 중2 과학 공부법에 정리해 뒀습니다.
7. 원문이 "여기까지"라고 그어 놓은 선
2022 개정 해설에는 안 다루는 것을 못 박은 문장이 단원마다 붙어 있습니다. 범위를 넘겨 공부하다 지치는 걸 막는 데 이만한 자료가 없어요.
2022 개정 (가) 성취기준 해설이 제한한 내용
| 단원 | 여기까지만 |
|---|---|
| 물질의 구성 | 질량수·동위 원소, 원소의 주기성은 다루지 않음 |
| 빛과 파동 | 굴절 법칙 정량 계산, 종파·횡파 구분, 거울·렌즈 상의 위치나 크기 계산, 실상·허상 구분은 하지 않음 |
| 전기와 자기 | 합성 저항의 정량 계산과 혼합 연결은 다루지 않음 |
| 별과 우주 | 적색 편이, 허블 법칙, 가속 팽창은 다루지 않음 |
| 동물과 에너지 | 기관계별 자세한 설명보다 에너지를 얻는 통합적 관계에 중점 |
이 목록이 문제집에 나오면 심화입니다. 상의 위치를 작도해 계산하는 문제, 저항 혼합 연결 계산 문제가 대표적이에요.
8. 2015년 기준 교재·인강을 쓸 때
서점과 인터넷 강의에는 아직 2015 개정 기준 자료가 훨씬 많습니다. 세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 단원 이름이 아니라 내용으로 맞추기. 같은 '물질의 구성'이라도 2015 자료에는 주기율표가 없습니다. 교과서 목차를 기준으로 삼고 교재는 해당 부분만 골라 쓰세요.
- 학교 진도표를 한 장 확보하기. 학년 배치는 교육과정이 아니라 교과서와 학교가 정합니다. 3월 초에 받는 진도 계획을 학기 내내 옆에 두세요.
- 중3 선배 노트는 참고만. 지금 중3은 2015 개정입니다. 요약본을 그대로 받아 쓰면 안 맞는 부분이 생겨요.
학부모라면 교과서 목차에 '지권의 변화'·'빛과 파동'·'별과 우주'가 있는지만 봐도 됩니다. 2015 개정 기준 중2 교재에는 이 세 단원이 없어요. 같은 학년 다른 과목은 중2 수학 — 2022 개정 성취기준 원문으로 보기에 같은 방식으로 정리해 뒀습니다.
교과서는 바뀌었는데, 집에 있는 교재는 예전 기준인가요?
중2 과학은 어느 단원을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가 작년과 달라졌습니다. 전·현직 학원 선생님과 1:1로 학교 진도표를 놓고 맞추면, 지금 필요 없는 범위에 시간을 쓰는 일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중2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인가요, 2015 개정인가요?
2022 개정입니다. 고시 부칙상 중학교 1학년이 2025년 3월 1일부터 시행됐고, 지금 중2가 그 학년이에요. 중학교에서 2022 개정을 처음 적용받은 학년입니다. 중3은 2027년 3월까지 2015 개정을 씁니다.
Q2. 중2 과학에서 새로 생긴 내용은 무엇인가요?
주기율표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문서의 중학교 구간에 한 번도 나오지 않던 말이 2022 개정 성취기준 [9과11-03]에 들어왔어요. 원자도 "원자핵과 전자"에서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세분됐고, 2015 개정에서 뒤 구간에 있던 소비 전력이 전기와 자기 단원으로 합쳐졌습니다.
Q3. 증산 작용이나 횡파·종파는 이제 안 배우나요?
'증산'은 2022 개정 교육과정 문서의 중학교 구간에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초등 5~6학년군에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횡파와 종파는 해설에 "종파와 횡파를 구분하여 설명하지는 않는다"라고 명시돼 있어요. 다만 증류·재결정 같은 분리 방법은 다릅니다. 이름이 성취기준에서 빠졌을 뿐 "혼합물이 분리되는 원리"와 탐구 활동으로 남아 있으니, 안 배운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Q4. 중2 과학에서 배우는 단원은 정확히 어디까지인가요?
교육과정 문서에는 학년 구분이 없습니다. 중학교 단원을 (1)부터 (23)까지 번호로만 배열해 두었을 뿐이에요. 배치는 교과서와 학교가 정하니 3월 진도표가 유일한 정답입니다.
Q5. 2015 개정 기준 문제집을 사 뒀는데 버려야 하나요?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물질의 특성이나 전기와 자기처럼 이름이 그대로인 단원은 대부분 쓸 수 있어요. 다만 주기율표 문제는 옛 교재에 없고, 반대로 횡파·종파 구분이나 합성 저항 계산 문제는 지금 범위를 넘습니다. 교과서 목차를 옆에 놓고 해당하는 부분만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