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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고2 영어 공부법 — 영어Ⅰ·영어Ⅱ, 어휘 2,000에서 2,500으로 (2022 개정)

2026.08.31
[공부법] 고2 영어 공부법 — 영어Ⅰ·영어Ⅱ, 어휘 2,000에서 2,500으로 (2022 개정)

📌 한눈에 보기

· 2022 개정 고2 영어 일반 선택영어Ⅰ · 영어Ⅱ · 영어 독해와 작문 세 과목입니다.
· 수능은 이 중 영어Ⅰ·영어Ⅱ 둘에서만 나옵니다. 국어와 다른 점이에요.
· 학습 어휘 상한이 1,800 → 2,000 → 2,500단어로 올라갑니다. 진짜 벽은 여기입니다.
· 영어Ⅰ과 Ⅱ의 차이는 성취기준 문장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아래에서 대조해 보겠습니다.

 

고2가 되면 영어가 어려워졌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뭐가 어떻게 어려워졌는지는 잘 설명하지 못해요. 그냥 "지문이 길어졌다", "단어를 모르겠다" 정도로 끝납니다.

사실 무엇이 달라졌는지는 교육부가 고시한 교육과정에 문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어휘 상한도 숫자로 정해져 있고요. 막연히 어려운 게 아니라 정해진 만큼 올라간 겁니다.

이 글은 2022 개정 영어과 교육과정 원문을 기준으로 고2 영어를 정리합니다. 고1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공통영어2 내신 공부법을 함께 보시면 연결이 잡힙니다.

 

1. 고2 영어는 세 과목, 수능은 두 과목

먼저 편제입니다. 영어 교과는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

2022 개정 영어 교과 편제

구분과목
공통 과목 (고1)공통영어1, 공통영어2
일반 선택영어Ⅰ, 영어Ⅱ, 영어 독해와 작문
진로 선택영미 문학 읽기, 영어 발표와 토론, 심화 영어, 심화 영어 독해와 작문, 직무 영어
융합 선택실생활 영어 회화, 미디어 영어, 세계 문화와 영어

 

여기서 한 가지를 짚고 가야 합니다. 일반 선택은 세 과목인데, 2028 수능 영어는 영어Ⅰ·영어Ⅱ에서만 출제됩니다.

국어와 대비되는 지점이에요. 국어는 일반 선택 세 과목이 전부 수능 범위인데, 영어는 셋 중 둘입니다. 그래서 영어 독해와 작문은 성격이 다릅니다. 수능과 직결되지 않는 대신 내신에서 만나는 과목이에요.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입니다

2028 개편 확정안은 영어 출제 과목을 현행과 똑같이 공통(영어Ⅰ, 영어Ⅱ)으로 두고, "영역별 평가방식"도 현행을 유지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지금처럼 등급만 제공되는 절대평가가 이어진다는 뜻이에요. 다만 내신은 다릅니다. 2025학년도 고교 입학생부터 내신은 절대평가(A~E)와 상대평가(1~5등급)를 함께 적는 방식이라, 학교 영어 시험은 여전히 등수가 나옵니다. 제도 전체 그림은 내신 5등급제 정리를 참고하세요.

이수 순서도 짚어 둘 만합니다. 총론은 과목명에 숫자가 붙은 과목은 그 순서대로 이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영어Ⅰ을 듣고 영어Ⅱ로 가는 흐름이에요. 다만 몇 학년 몇 학기에 배치할지는 교육과정이 정하지 않았습니다. 학교 편제표를 봐야 알 수 있어요.

 

2. 진짜 벽은 어휘 상한입니다

교육과정은 과목마다 학습 어휘 수 상한을 못박아 둡니다.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고2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바로 보입니다.

과목별 학습 어휘 상한

과목학습 어휘직전 대비
공통영어1 · 공통영어2 (고1)1,800단어 이내
영어Ⅰ2,000단어 이내+200
영어Ⅱ2,500단어 이내+500
영어 독해와 작문2,200단어 이내

 

고1 안에서는 공통영어1과 2가 둘 다 1,800단어로 같았습니다. 그래서 2학기에 어휘 부담이 갑자기 늘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고2에서는 두 번 올라갑니다. 영어Ⅰ에서 200단어, 영어Ⅱ에서 다시 500단어. 영어Ⅰ→Ⅱ 구간이 고등학교 전체에서 어휘가 가장 크게 뛰는 지점입니다.

감이 안 잡히면 나눠 보세요. 교육과정은 1학점을 "50분을 기준으로 16회 이수하는 수업량"으로 정의합니다. 한 학기가 대략 16주라는 뜻이에요. 영어Ⅱ에서 늘어난 500단어를 그 위에 놓으면 주당 30단어 남짓입니다.

숫자 자체가 크지는 않습니다. 문제는 이게 기존 분량에 얹히는 양이라는 점이에요. 고1 때 쓰던 만큼만 단어에 시간을 쓰면 매주 조금씩 밀리고, 한 학기가 지나면 지문이 안 읽히는 상태가 됩니다.

대응은 단순합니다. 영어Ⅱ를 배우는 학기에 단어 시간을 늘려 잡으세요. 같은 분량으로 버티면 지문이 안 읽히는 게 당연합니다. 외워도 자꾸 빠져나간다면 영단어 장기기억 만드는 법에서 인출·간격반복 방식을 먼저 잡는 편이 낫습니다.

 

고2 영어 교과서와 단어장을 펴 놓고 공부하는 학생 — 파인티처 영어 과외
어휘 상한은 교육과정에 숫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막연히 늘어난 게 아닙니다.

 

3. 영어Ⅰ과 영어Ⅱ는 무엇이 다른가

성취기준 개수부터 다릅니다. 영어Ⅰ은 16개(이해 8 + 표현 8), 영어Ⅱ는 17개(이해 8 + 표현 9)입니다. 표현 영역이 하나 늘었어요.

그런데 개수보다 중요한 건 문장이 어떻게 바뀌었느냐입니다. 두 과목의 같은 번호 성취기준을 나란히 놓아 보겠습니다.

영어Ⅰ → 영어Ⅱ, 문장이 바뀐 곳

번호영어Ⅰ영어Ⅱ
01-04논리적 관계를 파악한다논리적 관계를 추론한다
02-02경험·계획·사건을 설명한다지식과 경험을 활용하여 감상이나 느낌을 표현한다
02-03자신의 의견이나 감정을 표현한다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제시한다
02-04듣거나 읽은 내용을 요약한다재구성하여 요약한다
02-05서신, 신청서, 지원서 등의 서식논리적으로 대상을 설득한다 (신설)
02-06글의 구조·표현 점검, 고쳐 쓰기자기소개서, 이력서, 보고서 등의 서식

 

방향이 한눈에 보입니다. 파악에서 추론으로, 설명에서 설득으로.

영어Ⅰ까지는 글에 있는 것을 정확히 읽어 내면 됐습니다. 영어Ⅱ부터는 글에 없는 것을 근거로 짚어 내야 합니다. 01-04가 "파악"에서 "추론"으로 바뀐 게 그 신호예요.

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Ⅰ의 02-04는 그냥 요약이지만, 영어Ⅱ는 "재구성하여 요약"입니다. 원문 문장을 옮겨 붙이는 요약으로는 안 된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영어Ⅱ에는 "논리적으로 대상을 설득한다"가 새로 들어옵니다.

서식 작성이 성취기준에 있습니다

영어Ⅰ은 서신·신청서·지원서, 영어Ⅱ는 자기소개서·이력서·보고서를 "목적에 맞게 작성한다"가 성취기준입니다.
수행평가에서 영어 이메일이나 자기소개서를 쓰라고 하는 게 갑작스러운 요구가 아니라 교육과정에 명시된 항목이라는 뜻이에요. 형식(인사·본문·맺음)을 미리 익혀 두면 그대로 점수가 됩니다.

반대로 바뀌지 않은 것도 봐 둘 만합니다. 이해 영역 8개는 번호와 다루는 대상이 그대로예요. 세부 정보, 주제·요지, 심정·의도, 논리적 관계, 함축 의미, 전개 방식, 매체, 포용·공감. 읽어야 할 것의 목록은 같고, 요구 수준만 올라갑니다.

이게 공부 계획에 주는 힌트가 있습니다. 새로운 유형을 익히는 게 아니라 같은 유형을 더 깊이 파는 것이 고2 영어예요. 영어Ⅰ에서 주제·요지가 약했다면 영어Ⅱ에서도 똑같이 약합니다. 넘어가지 말고 그때 잡아야 합니다.

 

4. 영어 독해와 작문은 성격이 다릅니다

세 번째 일반 선택 과목입니다. 성취기준 17개, 학습 어휘 2,200단어. 개수만 보면 영어Ⅱ와 비슷한데, 문장을 읽어 보면 결이 다릅니다.

영어Ⅰ·Ⅱ의 성취기준은 "말이나 글의 세부 정보를 파악한다"로 시작합니다. 듣기·말하기가 포함돼 있어요. 반면 영어 독해와 작문은 "의 세부 정보를 파악한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사실적 정보를 글로 설명한다"입니다.

읽기와 쓰기만 다루는 과목이라는 게 문장에 드러납니다. 그래서 수업도 지문 독해와 영작 중심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아요.

내신 대비 관점에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과목영역수능준비 초점
영어Ⅰ듣기·말하기·읽기·쓰기출제정확한 독해 + 기본 서식
영어Ⅱ듣기·말하기·읽기·쓰기출제추론 독해 + 설득하는 글
영어 독해와 작문읽기·쓰기미출제지문 독해 + 영작 수행

 

세 과목을 다 듣는다면 부담이 겹칠 수 있습니다. 영어Ⅱ와 영어 독해와 작문을 같은 학기에 들으면 영작 수행평가가 두 과목에서 동시에 옵니다. 학기 시작에 두 과목 평가 계획을 나란히 놓고 일정을 확인해 두세요.

영작이 늘 막힌다면 영어 작문·서술형 대비법에서 문장 단위부터 다시 잡는 편이 빠릅니다.

 

5. 추론 독해로 넘어가는 법

"파악에서 추론으로" 바뀌었다고 했는데, 공부 방법으로 옮기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가장 흔한 오해가 추론을 감으로 찍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성취기준은 반대로 말합니다. 영어Ⅱ 01-05가 "말이나 글의 맥락을 바탕으로 함축된 의미를 추론한다"예요. 맥락이 근거입니다.

그래서 지문을 읽을 때 이 세 가지를 표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추론 문제를 푸는 세 가지 표시

1. 연결어 — however, therefore, in contrast. 논리적 관계가 바뀌는 지점입니다.
2. 대명사가 가리키는 것 — this, that, such이 무엇을 받는지 화살표로 연결하세요.
3. 어조가 드러나는 단어 — 필자의 심정·의도 추론 문제는 여기서 답이 나옵니다.

표시만 하고 끝내면 습관이 안 붙습니다. 한 지문을 풀고 나서 "이 답의 근거가 몇 번째 문장인가"를 말로 대 보세요. 근거 문장을 못 짚으면 맞혔어도 찍은 겁니다. 이 확인을 빼면 오답 노트를 써도 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문장이 통째로 안 읽혀서 막히는 거라면 순서가 다릅니다. 구문독해 끊어읽기로 문장 구조부터 잡고 나서 추론으로 넘어가세요. 구조가 안 잡힌 상태에서 추론 연습을 하면 결국 감으로 찍게 됩니다.

 

고2 영어 내신 4주 계획을 정리한 책상 — 파인티처
어휘·독해·서술형은 준비 시점이 다릅니다.

 

6. 시험 4주 계획

영어 내신은 세 덩어리로 나뉩니다. 본문, 어휘·어법, 서술형. 준비 시점이 서로 다릅니다.

고2 영어 내신 4주 계획

시기할 일통과 기준
4주 전시험 범위 단어 1회전. 본문 지문 한 번씩 통독모르는 단어 목록 확정
3주 전본문 문장 단위 분석 — 구조 끊어읽기, 어법 포인트 표시지문당 어법 포인트 3개 이상
2주 전단어 2회전 + 서술형 대비. 본문 빈칸·순서 바꿔 써 보기주요 문장 영작 가능
1주 전학교 기출·프린트 전부. 부교재 지문 확인오답을 어휘/구조/추론으로 분류
3일 전단어 최종 점검. 수행평가 제출물 확인

 

단어를 가장 앞에 두고 두 번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휘가 안 되면 그 뒤 단계가 전부 막힙니다. 문장 분석도, 서술형도 단어를 알아야 시작돼요. 반대로 어법은 개념이 정리되면 회복이 빠릅니다.

서술형은 2주 전에 시작합니다. 더 앞당기기 어려운 이유는 단어와 문장 구조가 어느 정도 잡혀야 영작이 되기 때문이고, 더 미루기 어려운 이유는 영작은 써 보지 않으면 늘지 않기 때문입니다. 머릿속으로 문장을 만드는 것과 손으로 쓰는 것은 다릅니다.

부교재를 빠뜨리지 마세요. 학교에 따라 교과서 외 지문에서 상당 부분이 출제됩니다. 범위 공지를 받는 즉시 지문 개수를 세어 보고 4주에 나눠 배분하세요.

본문 암기와 어법·서술형을 어떤 순서로 붙일지는 영어 내신 공부법에 더 자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교 프린트와 평가 계획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어떤 지문이 범위인지, 수행평가가 영작인지 발표인지에 따라 4주를 어떻게 쓸지가 달라집니다. 계획을 세우고 범위를 확인하는 게 아니라, 범위를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는 순서가 맞습니다.

 

7. 자주 하는 실수 다섯 가지

  • 고1 때 단어량으로 버티기 — 영어Ⅱ에서 어휘 상한이 500단어 뜁니다. 같은 분량으로는 못 따라갑니다.
  • 추론을 감으로 찍기 — 성취기준은 "맥락을 바탕으로" 추론하라고 합니다. 근거를 지문에서 찾는 연습이 맞습니다.
  • 서술형을 마지막 주에 시작하기 — 영작은 단어·구조가 갖춰진 뒤에야 됩니다. 2주 전에는 시작하세요.
  • 부교재 지문을 빼놓기 — 시험 범위는 교과서만이 아닙니다. 공지받는 즉시 지문 수를 세세요.
  • 본문만 통째로 외우기 — 문장을 변형해 묻는 문항에 무너집니다. 구조를 이해한 뒤 외워야 합니다.

 


 

고2 영어가 흔들린다면

고2 영어가 어려운 건 실력이 갑자기 떨어져서가 아닙니다. 요구 수준이 정해진 만큼 올라간 것이고, 그 폭이 교육과정에 숫자와 문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어휘는 2,000에서 2,500으로, 읽기는 파악에서 추론으로.

문제는 어디서 새고 있는지를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단어가 부족한 건지, 문장 구조가 안 잡힌 건지, 추론 연습이 없는 건지에 따라 처방이 완전히 다릅니다.

파인티처에는 전·현직 학원 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아마추어 과외가 아니라 고등 내신과 수능 영어를 매년 현장에서 다뤄 온 선생님들과, 매 수업 1:1 피드백을 받으며 막힌 지점을 정확히 짚을 수 있어요. 파인티처 영어 수업 목록에서 선생님을 찾아보세요.

고2 다른 과목은 국어(화법과 언어·독서와 작문·문학),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에 정리해 두었고, 과목 선택 자체가 고민이라면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을 참고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FAQ)

Q1. 영어Ⅰ과 영어Ⅱ 중 하나만 들어도 되나요?

2028 수능 영어는 영어Ⅰ·영어Ⅱ에서 출제됩니다. 수능을 볼 계획이라면 둘 다 이수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다만 개설과 편성은 학교가 정하므로 우리 학교 교육과정 편제표를 확인하세요. 학기 배정을 교육과정이 정해 두지는 않았습니다.

Q2. 영어 독해와 작문은 안 들어도 되나요?

수능 출제 과목은 아닙니다. 다만 이수하면 읽기·쓰기를 집중적으로 다루게 되고 학습 어휘도 2,200단어라 영어Ⅱ로 가는 발판이 됩니다. 개설 여부와 본인 진로, 다른 과목 이수 계획을 함께 놓고 판단하세요.

Q3.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인데 내신도 그런가요?

다릅니다. 수능 영어는 등급만 제공되는 절대평가지만, 내신은 절대평가(A~E)와 상대평가(1~5등급)를 함께 기재합니다(2025학년도 고교 입학생부터). 학교 시험에서는 여전히 상대적인 위치가 남습니다.

Q4. 단어를 얼마나 외워야 하나요?

교육과정이 정한 것은 학습 어휘 상한입니다. 영어Ⅰ 2,000단어, 영어Ⅱ 2,500단어 이내예요. "몇 개를 외우면 몇 등급"이라는 기준은 교육과정에 없습니다. 내신에서는 시험 범위 지문에 나온 단어가 우선이고, 그다음이 교과서 어휘 목록입니다.

Q5. 고1 때 영어를 놓쳤는데 지금 따라갈 수 있나요?

돌아가야 할 지점이 어디냐에 따라 다릅니다. 문장이 통째로 안 읽히면 구문부터, 단어가 계속 막히면 어휘 방법부터입니다. 고2 지문으로 바로 부딪히면 시간만 쓰고 남는 게 없어요. 공통영어2의 이해·표현 두 축을 먼저 점검해 보세요.

 


 

참고 자료

  • 교육부,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 및 각론」 고시 제2022-33호 [별책 14] 영어과 교육과정 · [별책 1] 총론 — 교육부 고시 원문
  • 교육부,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확정안」(2023.12.27.) — 교육부 보도자료

 

※ 개설 과목과 학기 편성, 부교재 사용은 학교에 따라 다릅니다. 이 글은 교육부 고시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며, 실제 시험 범위는 학교 공지를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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