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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 간격반복 실전편 — 복습 주기는 아는데 왜 못 지킬까, 카드로 자동화하는 법 (플래시카드·퀴즐렛·안키)

2026.10.10
[공부법] 간격반복 실전편 — 복습 주기는 아는데 왜 못 지킬까, 카드로 자동화하는 법 (플래시카드·퀴즐렛·안키)

📌 한눈에 보기

· 간격 반복은 외울 것을 카드 한 장 단위로 쪼개고, 맞힌 카드는 멀리, 틀린 카드는 가까이 다시 보게 돌리는 방식입니다.
· 1,350명을 최대 1년까지 추적한 실험에서 최적 간격은 시험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달라졌습니다. 7일 뒤 시험은 3일, 35일 뒤는 8일, 1년 뒤는 27일이었습니다.
· 몰아서 한 경우와 비교하면 회상이 최대 두 배 넘게 차이 났습니다(70일 뒤 시험에서 +111%).
· 지문을 14.2회 읽은 집단이 1주 뒤 40%, 3.4회만 읽고 시험을 본 집단이 61%였습니다. 읽은 양이 아니라 꺼낸 횟수가 남습니다.
· 원리는 1972년 신발 상자 다섯 칸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 앱들이 하는 일도 그 상자와 같습니다.

 

복습을 나눠서 해야 한다는 건 아마 알고 있을 거예요. 오늘 배운 거 오늘 한 번, 3일 뒤에 한 번, 일주일 뒤에 한 번. 이런 식으로요.

 

문제는 2주쯤 지나면 무너진다는 겁니다. 월요일에 세 단원을 배웠는데 그 세 단원의 3일 뒤 복습이 목요일에 몰리고, 거기에 지난주 것의 1주 복습이 겹치고, 그 주에 새로 배운 것까지 얹히면 목요일 하루에 복습해야 할 양이 수업 시간보다 길어집니다. 그래서 하루 미루고, 미룬 걸 다시 미루고, 사흘째에 포기합니다.

 

이건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단원 덩어리를 날짜에 배치하는 방식 자체가 쌓이게 설계돼 있습니다. 그래서 1972년에 한 사람이 다른 단위를 제안했습니다. 단원이 아니라 카드 한 장이요.


1. 간격 반복이란 — 날짜가 아니라 카드가 기준입니다

간격 반복이란, 외울 내용을 묻고 답하는 카드 한 장 단위로 쪼갠 뒤, 맞힌 카드는 다음에 더 늦게 보고 틀린 카드는 더 빨리 다시 보도록 카드마다 간격을 따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분산 학습이라고도 부릅니다.

 

왜 간격을 두면 좋은지, 왜 다시 읽는 것보다 떠올리는 게 나은지는 에빙하우스 망각곡선과 복습 주기에서 다뤘습니다. 이 글은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간격을 몇 일로 잡을 것인가, 그리고 그걸 어떻게 안 밀리게 돌릴 것인가.

 

차이를 한 줄로 보면 이렇습니다.

 

단원 단위 복습 vs 카드 단위 복습

구분단원 단위카드 단위
관리 대상'2단원'을 3일 뒤에'삼투'라는 카드를 3일 뒤에
이미 아는 것같이 다시 봄건너뜀
계속 틀리는 것같은 빈도로 봄자주 돌아옴
하루 분량쌓이면 수십 쪽남은 카드 수만큼

 

오른쪽 칸의 마지막 줄이 핵심입니다. 단원 단위로는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같은 횟수로 보게 됩니다. 이미 외운 단어 200개를 매번 넘기는 시간이 그대로 낭비됩니다.

 

2. 1972년, 상자 다섯 칸

독일의 과학 기자였던 제바스티안 라이트너(1919~1989)가 1972년에 『So lernt man lernen』(배우는 법을 배우다)이라는 책을 냈습니다. 거기 담긴 방법은 지금도 그의 이름으로 불립니다.

 

준비물은 종이 상자 하나와 손으로 쓴 카드였습니다. 상자를 칸막이로 다섯 칸으로 나눕니다. 모든 카드는 첫 칸에서 시작합니다. 카드를 뽑아 답을 떠올려 보고

 

  • 맞혔으면 다음 칸으로 보냅니다.
  • 틀렸으면 다시 첫 칸으로 돌려보냅니다. 네 번째 칸에 있던 카드라도 틀리면 첫 칸입니다.

 

복습 빈도는 사람이 정하지 않았습니다. 칸의 폭이 정했습니다. 라이트너가 쓴 칸 폭은 차례로 1, 2, 5, 8, 14cm였습니다. 앞 칸은 좁아서 금방 차고, 차면 꺼내서 넘겨야 합니다. 뒤 칸은 넓어서 한참 안 찹니다. 그러니까 앞 칸 카드는 자주 보고 뒤 칸 카드는 드물게 보게 됩니다.

 

이 설계의 핵심은 간격을 사람이 기억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칸이 기억해 줍니다. 오늘 뭘 복습할지 고민할 일이 없고, 그래서 안 밀립니다.

 

3. 14.2회 읽은 쪽이 3.4회 읽은 쪽에 졌습니다

간격을 두는 것만큼 중요한 게 '무엇을 하느냐'입니다. 카드를 넘기면서 뒷면을 바로 보는 건 읽기고, 답을 떠올려 보고 나서 뒤집는 건 시험입니다. 이 차이를 숫자로 보여 준 실험이 있습니다.

 

워싱턴대의 헨리 로디거와 제프리 카픽이 『Psychological Science』(2006)에 낸 실험입니다. 학생들에게 지문을 주고 세 가지로 나눴습니다. 네 번 다 읽기, 세 번 읽고 한 번 시험, 한 번 읽고 세 번 시험입니다.

 

떠올린 내용의 비율

공부 방식5분 뒤1주 뒤
네 번 다 읽기83%40%
세 번 읽고 한 번 시험78%56%
한 번 읽고 세 번 시험71%61%

 

5분 뒤에는 많이 읽은 쪽이 이깁니다. 1주 뒤에는 순서가 완전히 뒤집힙니다. 그리고 연구자들이 셈해 본 게 하나 더 있습니다. 네 번 다 읽은 집단은 주어진 시간 안에 지문을 평균 14.2회 읽었고, 세 번 시험 본 집단은 3.4회밖에 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1주 뒤에는 3.4회 읽은 쪽이 61%, 14.2회 읽은 쪽이 40%였습니다.

 

논문이 짚은 함정도 같이 적어 둡니다. 반복해서 읽은 학생들은 자기가 더 잘 기억할 거라는 확신이 더 컸습니다. 익숙해진 걸 알게 된 거라고 착각하는 건데, 그래서 시험 전날 교과서를 다시 넘기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편해진 것뿐입니다.

 

이 원리를 영단어에 적용한 쪽은 영단어, 왜 외워도 까먹을까와 영단어 암기법 5가지에서, 덮고 꺼내는 훈련 자체는 백지복습법에서 다뤘습니다.

 

4. 간격은 고정값이 아닙니다 — 시험 날짜에서 역산합니다

여기가 이 글에서 새로 말하려는 부분입니다.

 

'1일 → 3일 → 1주 → 1달'처럼 외워 두는 주기는 배운 날부터 세는 기본형입니다. 출발점으로는 좋습니다. 그런데 이 주기를 다음 주 수행평가에도, 1년 뒤 수능에도 똑같이 쓰면 둘 중 하나는 어긋납니다.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와 요크대 연구진이 『Psychological Science』(2008)에 낸 실험이 이걸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1,350명 이상에게 사실 한 묶음을 가르치고, 최대 3.5개월 뒤에 복습을 한 번 시켰습니다. 그리고 최종 시험은 거기서 최대 1년 뒤에 봤습니다. 복습 간격을 여러 값으로 바꿔 가며 어느 간격이 가장 좋은지를 본 겁니다.

 

시험까지 남은 기간별 최적 복습 간격

시험까지가장 좋았던 간격남은 기간 대비몰아서 한 경우 대비
7일3일43%+10%
35일 (약 5주)8일23%+59%
70일 (약 10주)12일17%+111%
350일 (약 1년)27일8%+77%

 

표에서 두 가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첫째, 시험이 멀수록 간격을 벌려야 합니다. 1년 뒤 시험을 3일 간격으로 돌리는 건 같은 시간을 비효율적으로 쓰는 일입니다.

 

둘째, 그 간격이 남은 기간의 일정한 비율은 아닙니다. 7일 뒤 시험에서는 43%였는데 1년 뒤 시험에서는 8%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남은 기간의 몇 퍼센트"라는 공식으로 외우면 또 틀립니다. 연구자들도 이전 연구들이 말해 온 고정 비율과 뚜렷이 달랐다고 적었습니다.

 

세 번째 줄의 +111%가 눈에 띌 겁니다. 10주 뒤 시험에서, 같은 공부 시간을 몰아서 쓴 경우와 12일 간격으로 나눠 쓴 경우의 회상량이 두 배 넘게 벌어졌습니다. 공부량을 늘린 게 아니라 간격만 바꾼 결과입니다.

 

카드가 다섯 칸짜리 상자를 거쳐 가며 맞히면 오른쪽 칸으로, 틀리면 첫 칸으로 돌아가는 흐름을 아이소메트릭으로 그린 도식 — 간격 반복에서 카드 한 장이 이동하는 경로
간격을 사람이 기억하는 대신, 카드가 어느 칸에 있는지가 기억해 줍니다.

 

참고로 이 분야에는 더 큰 집계도 있습니다. 같은 연구진이 2006년에 논문 184편·실험 317개·측정 839개를 모아 정리했고, 거기서도 간격과 시험까지 기간이 함께 작용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시험이 멀어질수록 최적 간격이 길어진다는 것이요.

 

5. 그래서 손으로는 못 지킵니다

표를 보고 나면 "그럼 내신은 8일, 수능 과목은 27일로 잡으면 되네" 싶습니다. 그런데 막상 하려고 하면 막힙니다.

 

카드가 200장이면 200장이 각각 다른 날짜에 돌아와야 합니다. 어제 틀린 20장은 내일, 지난주에 맞힌 50장은 다음 달, 세 번 연속 맞힌 30장은 두 달 뒤입니다. 이걸 수첩에 적어서 관리하는 건 사람이 할 일이 아닙니다. 라이트너가 상자를 쓴 이유가 바로 이것이고요.

 

지금은 그 상자 역할을 프로그램이 합니다. 안키(Anki)는 데이미언 엘름스가 자기 일본어 공부용으로 만들어 2006년 10월에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인데, 수퍼메모의 SM-2라는 계산 방식을 가져다 고쳐 썼습니다. 카드를 보고 '다시·어려움·보통·쉬움' 네 개 중 하나를 누르면 다음에 언제 나올지를 프로그램이 정합니다. 2023년 10월 23.10 버전부터는 기본 계산 방식이 FSRS라는 새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퀴즐렛(Quizlet)은 출발이 좀 다릅니다. 2005년 캘리포니아의 15살 고등학생이던 앤드루 서덜랜드가 프랑스어 시험을 앞두고 자기가 쓸 카드 프로그램이 없어서 만들었고, 2007년 1월에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둘 중 뭘 쓰느냐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셋 중 하나를 고르는 것입니다. 종이 상자, 앱, 아니면 안 함. 세 번째가 가장 흔합니다.

 

6. 카드 만드는 법 — 여기서 대부분 망합니다

도구보다 카드가 중요합니다. 잘못 만든 카드는 간격을 아무리 잘 잡아도 안 외워집니다.

 

  • 한 장에 한 가지만. 앞면에 'cell의 뜻과 복수형과 예문'을 다 넣으면 세 개 중 하나만 떠올라도 맞혔다고 넘기게 됩니다. 쪼개세요.
  • 앞면은 질문 형태로. 'photosynthesis'보다 '빛에너지를 화학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은?'이 낫습니다. 떠올릴 거리가 있어야 시험이 됩니다.
  • 답이 한 단어로 끝나게. 답이 세 문장이면 '대충 비슷하게 생각했다'가 되고, 그게 반복되면 실력을 과대평가합니다.
  • 교과서 문장을 그대로 넣지 않습니다. 문장을 보고 떠올리는 건 문장을 외우는 거고, 시험에는 다른 문장으로 나옵니다.
  • 자기가 만듭니다. 남이 만든 묶음을 받아 쓰면 빠르긴 한데, 만드는 과정 자체가 첫 번째 복습입니다. 그걸 건너뛰면 처음 돌릴 때 전부 틀립니다.

 

어떤 내용을 카드로 만들고 어떤 내용은 만들지 말아야 하는지도 선이 있습니다.

 

카드로 만들 것과 만들지 말 것

카드가 잘 듣는 내용카드가 안 듣는 내용
영단어·숙어, 한자, 과학 용어, 역사 사건과 연도, 공식의 조건, 문법 용어수학 문제 풀이, 독해 지문, 서술형 답안 구성, 실험 설계 전체 흐름

 

오른쪽 칸은 카드로 쪼개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풀이 과정은 손으로 끝까지 써 보는 양이 답이고, 여러 유형을 섞어 푸는 연습이 따로 필요합니다. 그 얘기는 교차학습 공부법에 있습니다. 단원 전체의 구조를 한 장에 세우는 일은 또 다른 작업이라 마인드맵 공부법에서 다뤘습니다.

 

책상 위에 칸막이로 나뉜 카드 상자와 손으로 쓴 단어 카드 묶음이 놓여 있는 정물 사진 — 간격 반복을 종이 카드로 돌리는 준비물
앱이 없어도 됩니다. 칸막이가 간격을 대신 기억해 주면 그게 간격 반복입니다.

 

7. 이렇게 하면 실패합니다

  • 카드를 500장 만들어 놓고 시작합니다. 만드는 데 사흘 쓰고 돌리는 날 지칩니다. 한 단원 30~50장으로 시작해서 돌아가는 걸 확인하고 늘리세요.
  • 뒷면을 먼저 봅니다. 앞면을 보고 3초 안에 안 떠오르면 틀린 겁니다. 뒤집어 확인하고 '다시'를 누르면 됩니다. 떠올리려는 그 3초가 공부입니다.
  • '거의 맞았다'를 맞혔다고 처리합니다. 이게 누적되면 아는 것처럼 보이는 카드가 뒤 칸에 쌓이고, 시험 때 그 칸에서 터집니다.
  • 하루 빠지면 그만둡니다. 밀린 카드는 밀린 채로 처리하면 됩니다. 간격이 조금 어긋나도 몰아서 한 번 보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4장 표의 가장 나쁜 경우가 간격 0일, 즉 몰아하기였다는 걸 떠올려 보세요.
  • 시험 3일 전에 시작합니다. 간격을 둘 시간이 없으면 이 방법은 쓸 수 없습니다. 그때는 그냥 벼락치기이고, 5분 뒤 시험에는 반복 읽기가 유리하다는 3장의 첫 줄이 그 얘기입니다.

 

8. 오늘 20분으로 시작하는 순서

영어 단어로 시작하는 게 가장 쉽습니다. 단위가 이미 카드 모양이니까요.

 

 

첫 바퀴에서 30장 중 20장을 틀려도 괜찮습니다. 그 20장이 지금 실제로 모르는 것이고, 모르는 걸 찾아낸 게 오늘 한 일입니다. 반복해서 읽을 때는 이 20장이 어디 있는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카드는 돌리는데 시험 점수가 안 움직인다면

외운 단어는 늘었는데 지문이 안 읽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카드를 더 만드는 게 아니라 문장 구조를 짚어야 합니다. 어디서 끊어야 할지를 1:1로 몇 문장만 같이 읽어 보면 드러납니다. 전·현직 학원 선생님이 학년과 교재에 맞춰 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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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FAQ)

 

Q. 종이 카드랑 앱 중에 뭐가 나은가요?
카드 수가 100장을 넘기면 앱이 편합니다. 그 아래면 종이로도 충분하고, 손으로 쓰는 동안이 첫 복습이 되니 처음에는 종이를 권합니다. 다만 둘 다 안 쓰는 경우가 제일 많으니, 손에 잡히는 쪽으로 오늘 시작하는 게 낫습니다.

 

Q. 내신은 5주 뒤인데 수능 과목도 같이 해야 합니다. 간격을 어떻게 잡나요?
묶음을 나누세요. 내신 범위 카드는 8일 안쪽, 수능까지 끌고 갈 카드는 3~4주 간격으로 따로 돌립니다. 같은 상자에 넣고 같은 속도로 돌리면 둘 중 하나가 어긋납니다. 앱에서는 덱을 두 개로 만들면 됩니다.

 

Q. 1일·3일·1주·1달 주기는 틀린 건가요?
틀린 게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배운 날부터 세는 기본형이고, 단원을 막 배운 직후에는 잘 맞습니다. 다만 시험이 10주 뒤라면 같은 간격으로 열 번 보는 대신 12일 간격으로 몇 번 보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기본 원리는 복습 주기 글에, 시험 날짜에서 역산하는 쪽은 이 글 4장에 있습니다.

 

Q. 카드를 돌리는 데 하루 얼마나 걸리나요?
200장 정도를 유지하면 하루 10~15분입니다. 아는 카드가 뒤 칸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장수가 늘어도 하루 분량은 크게 안 늘어납니다. 이게 단원 단위 복습과 가장 다른 점입니다.

 

Q. 수학에도 쓸 수 있나요?
공식과 그 공식을 쓰는 조건까지는 카드가 듣습니다. '근의 공식을 쓸 수 있는 조건은?' 같은 것이요. 풀이 과정 자체는 안 됩니다. 손으로 끝까지 풀어 보는 양이 필요하고, 유형을 섞어 푸는 연습이 따로 있어야 합니다.

 

참고 자료

  • Nicholas J. Cepeda, Edward Vul, Doug Rohrer, John T. Wixted, Harold Pashler, 「Spacing Effects in Learning: A Temporal Ridgeline of Optimal Retention」, Psychological Science 2008;19(11):1095-1102 — doi.org/10.1111/j.1467-9280.2008.02209.x
  • Henry L. Roediger III, Jeffrey D. Karpicke, 「Test-Enhanced Learning: Taking Memory Tests Improves Long-Term Retention」, Psychological Science 2006;17(3):249-255 — doi.org/10.1111/j.1467-9280.2006.01693.x
  • Nicholas J. Cepeda, Harold Pashler, Edward Vul, John T. Wixted, Doug Rohrer, 「Distributed practice in verbal recall tasks: A review and quantitative synthesis」, Psychological Bulletin 2006;132(3):354-380 — doi.org/10.1037/0033-2909.132.3.354
  • Sebastian Leitner, So lernt man lernen,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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